컴퓨터 공부를 시작한 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제일 먼저 접하게 된 것은? C언어였다..
원래도 공부를 못했고 주변인에 추천이 있어서 하게되었는데

이런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.
사람들은 쉽다고 쉽다고 해서 설명해주는데 멍청한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.
다들 그냥 살짝 맛보고 접는거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.
특성화고 다니는 사람이여서 잘 아는데 전공시간 때 다들

이런 느낌이라... ㅋㅋㅋㅋ
C언어를 하는 이유는 가장 기본적이고 컴퓨터 그리고 메모리와 친해지기 가장 좋은 언어라고 생각한다.
그리고 처음 C언어를 하는 사람 대부분은 이런 생각이 들것이다.

물론 내가 잘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.. 그래도 초보자에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지 않을까?
내가 아는 한 최대한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는 글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.
다음은 C언어 간단한 소개 등 뭐 그런거 쓰도록 하겠다.
이 글을 조재호..김성훈..오현서 등 여러 C포자들에게 바치겠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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